보수 높음 보수 낮음

물타세

총보수(수수료) 비교 계산기

총보수 비교 계산기 사용 목적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나 펀드라도 총보수(TER)가 다르면 장기 수익에 생각보다 큰 차이가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두 상품의 보수 차이가 실제로 몇 년 뒤 얼마의 자산 격차로 이어지는지 직접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 투자 금액: 초기 투자금과 매월 추가 적립액을 입력합니다.
  • 예상 연 수익률: 보수를 떼기 전, 순수하게 기대하는 연 수익률을 입력합니다.
  • 비교할 두 상품의 총보수: 각 ETF·펀드의 총보수(%)를 입력합니다.
  • 투자 기간: 몇 년간 투자할 계획인지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두 상품의 최종 자산과 그 차이를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계산 예시

"월 50만원씩 30년, 연 8% 수익 가정, 보수 0.05% vs 0.7%라면?"

  • 보수 0.05% 상품(실질 7.95%): 약 7억 4,255만원
  • 보수 0.7% 상품(실질 7.3%): 약 6억 5,129만원
  • 결과: 약 9,126만원 차이
최근 계산 기록

투자 조건

비교할 두 상품

총보수 비교 계산 결과

보수 차이로 인한 최종 자산 격차
0원
A 상품 최종 자산
0원
B 상품 최종 자산
0원

본 계산은 입력하신 수익률이 투자 기간 내내 매년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산출된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률이 변동하며, 보수 외에도 매매 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총보수 비교 계산기 FAQ

펀드나 ETF를 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을 투자자가 부담하는 연간 비율입니다. 운용보수, 판매보수, 기타비용 등을 다 합친 값으로, 순자산에서 매년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눈에 잘 안 보이지만 장기 수익률에 실질적인 영향을 줍니다.

네,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매년 조금씩 갉아먹는 수익률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투자 기간이 짧으면 체감이 안 되지만, 20~30년 장기로 보면 수천만 원 단위의 차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지수나 자산을 추종하는 상품이라면 보수가 낮을수록 장기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액티브 펀드처럼 운용 전략 자체가 다른 상품은 보수만으로 비교하기 어렵고, 실제 수익률과 추적오차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ETF는 자산운용사 홈페이지나 한국거래소, 각 증권사 앱의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총보수' 또는 'TER(Total Expense Ratio)' 항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ETF는 'Expense Ratio'라는 이름으로 표기됩니다.

네, 다릅니다. 거래 수수료는 매수·매도할 때 한 번 발생하는 비용이고, 총보수는 보유하는 동안 매년 순자산에서 계속 차감되는 비용입니다. 총보수는 장기 보유일수록 누적 영향이 커지므로, 자주 사고팔지 않는 장기 투자 상품일수록 총보수를 더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