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세

주식 세금 계산기

📌 주식 세금 계산기 사용 목적

이 계산기는 주식 및 ETF 투자 시 발생하는 세금을 미리 확인하고 실제 수익을 예측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계좌 유형(일반, ISA, 연금계좌)투자 유형(국내주식, 국내상장 국내ETF, 국내상장 해외ETF, 해외주식)에 따라 세율이 다르기 때문에, 예상 수익과 매도금액을 입력하면 세전 수익, 세금, 세후 수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식 세금 계산기 사용 방법

  • 유형 선택: 계좌 유형(일반, ISA, 연금)과 투자 유형(국내주식, 국내상장 국내ETF, 국내상장 해외ETF, 해외주식)을 각각 선택합니다.
  • 금액 입력: 예상 매매차익을 입력하고, 국내주식일 경우 매도금액을 추가로 입력합니다.
  • 결과 확인: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예상 세금과 세전·세후 수익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계산 예시 (해외주식 수익 발생 시)

"해외주식에서 500만원의 매매차익이 발생했다면?"

  • 계산 방식: 기본공제 250만원 제외 후 남은 250만원에 대해 22% 부과
  • 예상 세금: 약 550,000원
  • 👉 최종 세후 수익: 약 4,450,000원
계좌 내 다른 종목에서 이미 수익이 났다면, 남은 비과세 한도를 입력하세요.
올해 이미 해외주식 수익을 실현했다면, 남은 공제 한도를 입력해 주세요. (없으면 0 입력)
ISA는 계좌 내 모든 종목의 손익을 합산한 최종 수익을 입력해 주세요.
국내주식은 수익 여부와 상관없이 매도금액의 0.15%가 거래세로 부과됩니다.

💰 세금 계산 결과

본 계산 결과는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된 예상 수치이며, 실제 과세 시점의 세법 개정 및 증권사별 수수료 체계에 따라 실제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관할 세무서나 금융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금 계산기 FAQ

국내주식은 일반 투자자의 경우 매매 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주식을 팔 때 발생하는 증권거래세만 납부하면 됩니다.
거래세는 매도 금액에서 자동으로 차감되어 징수됩니다. 본 세금 계산기는 국내주식 매도 시 발생하는 거래세 비용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내 계좌에 입금되는 금액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본 계산기는 일반 소액주주 기준의 거래세와 해외주식/ETF/ISA 세제 혜택 위주로 최적화되어 있으므로, 개별 종목당 보유액이 매우 큰 '대주주'에 해당하는 특수 케이스의 양도세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주식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총 수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먼저 차감합니다.
공제 후 남은 수익에 대해 22%(양도세 20% + 지방소득세 2%)의 세율을 곱하여 세금을 산출합니다. 만약 올해 여러 종목을 매도하여 이미 공제 한도를 사용했다면, 남은 금액에 대해서만 공제가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에 연간 총 수익을 입력하면 공제액을 제외한 실질 납부 세액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계좌 내에서 발생한 모든 금융 상품의 손익을 합산(손익통산)한 후 혜택을 줍니다.
현재 일반형은 500만원, 서민형은 1,000만원까지 비과세가 적용되며,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수익에 대해서는 일반 세율(15.4%)보다 낮은 9.9%의 저율 분리과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 국내 주식이나 국내상장 국내ETF에 투자하고 싶다면 본 계산기로 ISA 적용 시의 실익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금계좌는 수익 발생 시 세금을 즉시 걷지 않는 '과세이연' 계좌입니다.
운용 중에는 수익 규모와 상관없이 세금을 전혀 내지 않고 재투자할 수 있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연금으로 수령할 때 3.3~5.5%의 낮은 연금소득세만 납부하면 됩니다.
다만, 연금 외 형태로 중도 인출할 경우에는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본 계산기로 미래의 세후 자산 가치를 신중히 예측해 보세요.

미국 나스닥100이나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는 세법상 '기타 ETF'로 분류되어 배당소득세(15.4%)가 적용됩니다.
이는 일반 국내 주식과 달리 매매 차익에 대해서도 과세가 된다는 뜻입니다. 특히 수익이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큰 수익이 예상된다면 ISA나 연금계좌를 활용해 절세하는 것이 유리하며, 본 계산기를 통해 예상 세금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외주식과 ISA 계좌는 손익통산이 가능하여 전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종목에서 500만원 이익을 보고 B종목에서 300만원 손실을 보았다면, 합산 수익인 200만원에 대해서만 세금을 계산합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계좌의 국내주식 수익과 해외주식 손실 간에는 통산이 불가능하므로 본 계산기를 사용할 때 투자 유형별로 나누어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국내주식의 거래세와 배당소득세(15.4%)는 증권사에서 매도 및 배당 시점에 자동으로 원천징수 하므로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확정신고 대상이므로, 매년 5월에 직접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로 미리 산출된 예상 세금을 바탕으로 연간 수익을 관리하고, 신고 기간에 맞춰 증권사의 신고 대행 서비스를 활용하면 훨씬 편리하게 세무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