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손실 순이익 세금 감소

물타세

연말 손익통산 계산기

사용 목적

올해 실현한 매매차익이 있는데 다른 종목은 손실 중이라면, 연말에 손실 종목을 매도해서 손익통산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손실을 실현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세금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 올해 실현된 매매차익: 올해 이미 매도해서 확정된 이익 합계를 입력합니다.
  • 손실 중인 종목 평가손실 합계: 지금 매도하면 손실로 확정될 평가손실 합계를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손실을 실현하지 않았을 때와, 연말에 실현해서 손익통산했을 때의 세금을 비교합니다.

계산 예시

"올해 실현이익 800만원, 손실 중인 종목 평가손실 300만원이라면?"

  • 손익통산 전 세금: 121만원
  • 손실 실현 후(순이익 500만원) 세금: 55만원
  • 결과: 약 66만원 절세
최근 계산 기록

손익통산 계산 결과

손익통산으로 줄어드는 세금
0원
손익통산 전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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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통산 후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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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코인 양도소득세 기준(기본공제 250만원, 세율 22%)으로 계산했습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일반 투자자 매매차익 비과세 대상이라 이 계산과 무관합니다.

손익통산은 같은 과세연도 안에서만 적용되며,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실제 세액은 계좌 종류, 다른 소득과의 합산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연말 손익통산 계산기 FAQ

같은 해에 실현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서, 순이익(이익-손실)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기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A종목에서 800만원 벌고 B종목에서 300만원 손실을 봤다면, 800만원이 아니라 순이익 500만원을 기준으로 세금이 계산됩니다.

해외주식(및 2027년부터 과세 예정인 코인)의 손익통산은 같은 과세연도(1월 1일~12월 31일) 안에서 실현된 손익끼리만 합산됩니다. 해가 넘어가면 그해의 손익 계산은 끝나기 때문에, 아직 손실 중인 종목을 계속 보유할지 지금 팔아서 절세에 활용할지는 연말이 마지막 결정 시점이 됩니다.

아니요. 국내 양도소득세 체계에서 해외주식·코인의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그해에 실현된 이익이 없거나 손실이 이익보다 크면 그해 세금은 0원이 되지만, 남은 손실분을 다음 해로 넘겨서 공제받을 수는 없습니다.

국내 세법에는 미국의 '워시 세일(Wash Sale)' 규정 같은 재매수 제한이 명시적으로 없어, 손실 실현 후 바로 재매수해도 세법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는 세무 해석의 영역이므로, 큰 금액을 다루신다면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권장합니다.

아니요. 일반 투자자 기준 국내 상장주식은 매매차익 자체에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손익통산으로 세금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해외주식과 향후 과세 예정인 코인처럼, 양도소득세가 실제로 부과되는 자산에 해당하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