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세
신용거래 반대매매 계산기
신용거래 반대매매 계산기 사용 목적
국내 주식 신용거래(주식담보대출)로 매수한 종목이 얼마나 하락하면
담보유지비율 미달로 반대매매(강제매도)가 발생하는지 미리 확인합니다.
코인·해외선물 청산가와는 계산 방식이 다르니, 국내 주식 신용거래를 이용 중이시라면 이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사용 방법
- 매수 단가: 신용거래로 매수한 주식의 평균 단가를 입력합니다.
- 매수 수량: 매수한 주식 수(주)를 입력하세요.
- 신용융자금: 증권사에서 빌린 금액(신용융자금)을 입력하세요.
- 담보유지비율: 통상 140%이나, 증권사·종목별로 다를 수 있어 이용 중인 증권사 기준을 확인 후 조정하세요.
계산 예시
"1만원에 1,000주(1,000만원어치)를 사면서 600만원을 신용융자로 빌렸다면?"
- 매수단가: 10,000원 / 수량: 1,000주 / 신용융자금: 600만원
- 결과: 주가가 8,400원(-16%)까지 떨어지면 담보유지비율이 140% 밑으로 떨어져 반대매매 대상이 됩니다.
반대매매 계산 결과
반대매매까지 거리 위험도
주의: 담보유지비율 미달 즉시 반대매매되는 것이 아니라, 추가 담보 납부 요청(통상 익영업일) 후 미납 시 그다음 영업일에 집행됩니다. 담보유지비율 기준은 증권사·종목별로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수치는 이용 중인 증권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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