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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최근에 일어난 일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믿는 것이다."
- 레이 달리오
매매 반복 누적 비용 증가

물타세

매매 수수료·슬리피지 계산기

매매할 때마다 쌓이는 수수료와 슬리피지, 누적 비용을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사용 목적

단타·스캘핑처럼 매매가 잦은 전략에서는 수수료와 슬리피지가 매번 조금씩 깎여나가도 누적되면 큰 비용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그 누적 비용과, 매매 한 번당 최소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지(손익분기 수익률)를 계산해줍니다.

사용 방법

  • 1회 매매 금액: 한 번 매수·매도할 때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금액을 입력합니다.
  • 왕복 수수료율: 매수+매도 수수료를 합친 비율(%)을 입력합니다.
  • 왕복 슬리피지율: 매수+매도 시 예상되는 체결가 오차 비율(%)을 입력합니다.
  • 월 매매 횟수 · 기간: 한 달에 몇 번 매매하는지, 몇 개월간 유지할지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누적 비용과 손익분기 필요 수익률을 확인합니다.

계산 예시

"국내주식 1회 500만원, 왕복 수수료 0.03%, 슬리피지 0.1%, 월 40회, 12개월이라면?"

  • 1회 매매당 비용: 16,500원 (수수료 1,500원 + 슬리피지 5,000원 + 매도 거래세 10,000원)
  • 총 거래횟수: 480회
  • 결과: 누적 비용 약 792만원, 1회 손익분기 수익률 0.33%
  • 거래세가 없는 해외주식·코인이라면 1회 6,500원, 누적 약 312만원, 손익분기 0.13%입니다.
최근 계산 기록
국내주식은 팔 때 매도금액의 0.20%가 증권거래세로 빠집니다(2026년 기준, 코스피는 거래세 0.05%와 농어촌특별세 0.15%의 합). 국내주식을 고르면 이 세금을 비용에 포함합니다.

매매비용 계산 결과

누적 총 매매 비용
0원
1회 매매당 비용
0원
1회 손익분기 필요 수익률
0%
이 결과, 다음에 확인해 보세요

수수료율·슬리피지율이 매매마다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 하의 단순 계산이며, 실제로는 종목·시장 상황에 따라 슬리피지가 매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래 대상을 국내주식으로 고르면 매도 증권거래세 0.20%(2026년 기준)를 1회 왕복마다 포함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처럼 연간 수익에 붙는 세금은 세금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매매 수수료·슬리피지 계산기 FAQ

주문을 넣을 때 의도한 가격과, 실제로 체결된 가격 사이의 차이입니다.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거나 시장가 주문을 낼 때, 호가 스프레드가 넓거나 변동성이 큰 상황일수록 슬리피지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용 중인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 또는 '이용요금'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은 보통 온라인 기준 0.01~0.015% 안팎이 흔하지만, 이벤트나 등급에 따라 무료이거나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코인 거래소는 종목·회원 등급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반드시 본인이 쓰는 거래소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수수료와 슬리피지는 매매할 때마다 반복해서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1회당 비율은 작아 보여도, 거래 횟수가 누적되면 그만큼 여러 번 곱해지기 때문에 총 비용이 생각보다 커집니다. 특히 단타·스캘핑처럼 매매가 잦은 전략일수록 이 누적 효과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한 번 매매(매수+매도)해서 최소 이 수익률만큼은 올라야 비용을 제하고 본전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 수치보다 낮은 변동폭을 노리는 매매는 이기더라도 실질적으로 손해일 수 있으므로, 목표 수익 구간을 정할 때 참고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 대신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면 체결가를 직접 통제할 수 있어 슬리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지정가는 원하는 가격에 체결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미체결 리스크)과 맞바꾸는 선택이므로, 상황에 맞게 판단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명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최근에 일어난 일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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