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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반복 누적 비용 증가

물타세

매매 수수료·슬리피지 계산기

사용 목적

단타·스캘핑처럼 매매가 잦은 전략에서는 수수료와 슬리피지가 매번 조금씩 깎여나가도 누적되면 큰 비용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그 누적 비용과, 매매 한 번당 최소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지(손익분기 수익률)를 계산해줍니다.

사용 방법

  • 1회 매매 금액: 한 번 매수·매도할 때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금액을 입력합니다.
  • 왕복 수수료율: 매수+매도 수수료를 합친 비율(%)을 입력합니다.
  • 왕복 슬리피지율: 매수+매도 시 예상되는 체결가 오차 비율(%)을 입력합니다.
  • 월 매매 횟수 · 기간: 한 달에 몇 번 매매하는지, 몇 개월간 유지할지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누적 비용과 손익분기 필요 수익률을 확인합니다.

계산 예시

"1회 500만원, 왕복 수수료 0.03%, 슬리피지 0.1%, 월 40회, 12개월이라면?"

  • 1회 매매당 비용: 6,500원
  • 총 거래횟수: 480회
  • 결과: 누적 비용 약 312만원, 1회 손익분기 수익률 0.13%
최근 계산 기록

매매비용 계산 결과

누적 총 매매 비용
0원
1회 매매당 비용
0원
1회 손익분기 필요 수익률
0%

수수료율·슬리피지율이 매매마다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 하의 단순 계산이며, 실제로는 종목·시장 상황에 따라 슬리피지가 매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기준 별도의 거래세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세후 손익까지 보고 싶다면 세금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매매 수수료·슬리피지 계산기 FAQ

주문을 넣을 때 의도한 가격과, 실제로 체결된 가격 사이의 차이입니다.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거나 시장가 주문을 낼 때, 호가 스프레드가 넓거나 변동성이 큰 상황일수록 슬리피지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용 중인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 또는 '이용요금'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은 보통 온라인 기준 0.01~0.015% 안팎이 흔하지만, 이벤트나 등급에 따라 무료이거나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코인 거래소는 종목·회원 등급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반드시 본인이 쓰는 거래소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수수료와 슬리피지는 매매할 때마다 반복해서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1회당 비율은 작아 보여도, 거래 횟수가 누적되면 그만큼 여러 번 곱해지기 때문에 총 비용이 생각보다 커집니다. 특히 단타·스캘핑처럼 매매가 잦은 전략일수록 이 누적 효과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한 번 매매(매수+매도)해서 최소 이 수익률만큼은 올라야 비용을 제하고 본전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 수치보다 낮은 변동폭을 노리는 매매는 이기더라도 실질적으로 손해일 수 있으므로, 목표 수익 구간을 정할 때 참고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 대신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면 체결가를 직접 통제할 수 있어 슬리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지정가는 원하는 가격에 체결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미체결 리스크)과 맞바꾸는 선택이므로, 상황에 맞게 판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