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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기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
- 벤저민 그레이엄
주가 +12% 주식 + 환율 -9% 환율 = 실제 손익은? ? 환차손익

물타세

환차손익 계산기

사용 목적

해외주식은 주가환율이라는 두 가지 변수가 동시에 손익을 결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매도 시점의 가격과 환율만으로 전체 손익을 '순수 주가 손익''환차손익'으로 정확히 분리해서 보여줘, 주가만 보고 착각하기 쉬운 실제 손익 구조를 한눈에 파악하게 해드립니다.

사용 방법

  • 매수 단가·환율: 매수 당시 주당 가격(외화)과 그 시점의 환율을 입력합니다.
  • 매수 수량: 매수한 주식 수를 입력합니다(소수점 매매도 가능).
  • 매도 단가·환율: 매도 당시 주당 가격(외화)과 그 시점의 환율을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총 손익과 함께 주가 효과·환율 효과가 각각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계산 예시

"$150에 10주 매수(환율 1,450원) → 주가 10% 오른 $165에 매도(환율 1,300원)했다면?"

  • 주가 효과: +217,500원 (주가는 분명 올랐음)
  • 환율 효과: -247,500원 (원화 강세로 환차손 발생)
  • 결과: 주가는 10% 올랐지만 총 손익은 -30,000원(손실)
최근 계산 기록
매수 시점
매도 시점

환차손익 계산 결과

총 손익 (원화 환산)
0원
0%
주가 효과
0원
0%
환율 효과
0원
0%

주가 효과는 매수 시점 환율을 고정했을 때의 순수 가격 변동분, 환율 효과는 매도 가격을 기준으로 한 환율 변동분으로 분리한 값입니다(두 값의 합은 총 손익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환전 수수료, 매매 수수료, 양도소득세는 포함되지 않은 단순 손익 계산이므로, 실제 실현 손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환차손익 계산기 FAQ

해외 자산은 외화(예: 달러) 기준 가격과 별개로, 원화로 환산했을 때의 가치가 환율 변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수할 때보다 매도할 때 환율이 유리하게 움직이면 '환차익', 불리하게 움직이면 '환차손'이 발생합니다. 이는 주가 자체의 등락과는 완전히 별개의 요인입니다.

최종 손익은 '주가 변동''환율 변동'이 곱해진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10% 올랐어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이상 강세를 보이면(환율 하락) 원화로 환산한 최종 손익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매수·매도 가격과 환율만으로 순수한 주가 손익과 환차손익을 분리해서 보여주는 단순 계산기입니다. 실제로는 증권사 환전 수수료(우대율)와 매매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하므로, 실제 실현 손익은 계산 결과보다 조금 더 낮을 수 있습니다.

환헤지(H) 상품은 환율 변동의 영향을 상당 부분 상쇄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환차손익 규모가 실제로는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환노출(UH) 상품이나 해외주식을 직접 보유한 경우에는 이 계산 결과가 실제 손익에 훨씬 가깝게 반영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도일 기준 환율로 원화 환산한 손익을 기준으로 과세되며, 이 계산기의 환산 방식과 같은 원리입니다. 다만 종목별 손익통산, 기본공제(연 250만원), 신고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이 계산기 범위를 벗어나므로,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이 계산기는 한 번의 매수와 한 번의 매도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여러 번에 걸쳐 나눠 매수·매도했다면, 각 회차(매수 단가·환율, 매도 단가·환율)별로 나눠서 각각 계산한 뒤 합산하면 전체 환차손익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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