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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최근에 일어난 일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믿는 것이다."
- 레이 달리오
과세분 공제 -손실 ×N주 세금 0원

물타세

양도세 0원 매도 수량 계산기

손실 종목을 몇 주 팔아야 올해 해외주식 양도세가 0원이 되는지 역산해보세요.

사용 목적

올해 해외주식으로 수익을 실현했다면 기본공제 250만원을 넘는 이익에 22% 세금이 붙습니다. 손실 중인 종목을 팔아 손실을 확정하면 그만큼 이익이 줄어드는데, 이 계산기는 세금이 정확히 0원이 되려면 손실 종목을 최소 몇 주 팔아야 하는지를 거꾸로 계산해 줍니다.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금액으로 비교하고 싶다면 연말 손익통산 계산기를 이용해 주세요.)

사용 방법

  • 올해 실현한 순이익: 올해 이미 팔아서 확정된 이익 합계(이미 실현한 손실이 있다면 뺀 금액)를 입력합니다.
  • 손실 종목 정보: 증권사 앱에 보이는 원화 평가손실 금액과 보유 수량을 넣거나(추천), 현재가와 수익률을 넣습니다. 해외주식 수익률이 달러 기준이라면 '달러 기준'을 고르고 매수 평균 환율을 함께 넣어주세요. 종목 추가로 여러 종목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매도 순서: 입력한 순서대로 팔지, 손실률이 큰 종목부터 팔지 고릅니다. 앞 종목은 보유 수량만큼 팔고, 마지막 종목은 필요한 만큼만 팝니다.
  • 계산하기: 세금이 0원이 되는 종목별 최소 매도 수량과 매도 금액, 줄어드는 세금을 보여줍니다.

계산 예시

"올해 실현이익 800만원, 손실 종목이 B(현재가 38,000원·-24%, 300주)와 C(현재가 21,000원·-30%, 400주)라면?"

  • 과세 대상 이익: 800만원 - 공제 250만원 = 550만원 (세금 121만원)
  • 1주당 손실: B 12,000원(평단 50,000원), C 9,000원(평단 30,000원)
  • B부터 팔면: B 300주 전량 + C 212주 → 매도 금액 약 1,585만원
  • 손실률 큰 C부터 팔면: C 400주 전량 + B 159주 → 약 1,444만원어치만 팔아도 세금 0원
최근 계산 기록
원
올해 이미 실현한 손실이 있다면 뺀 금액을 넣어주세요.
원
연 250만원입니다. 다른 계좌에서 이미 일부 썼다면 남은 금액으로 바꿔주세요.

여러 종목을 넣으면 정한 순서대로 팔아서 세금 0원을 맞춥니다.

원
최대 10개
보유 수량을 비워두면 그 종목은 수량 제한 없이 필요한 만큼 판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손실률이 큰 종목부터 팔면 같은 손실을 더 적은 매도 금액으로 만들 수 있어요.

양도세 0원 계산 결과

세금 0원을 만들려면 최소
0주
올해 실현한 순이익이 남은 기본공제 이하라서 이미 세금이 0원입니다. 세금 때문에 손실 종목을 팔 필요는 없어요.
매도 전 세금
0원
매도 후 세금
0원
입력한 종목을 모두 팔아도 손실이 0원 모자라요. 다른 손실 종목이 있다면 추가해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손실률 큰 종목부터 팔면 같은 결과를 0원 적은 매도 금액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은(는) 달러로는 손실이지만 환율이 올라 원화로는 이익이에요. 팔면 세금이 오히려 늘어나서 계산에서 뺐어요.
종목별 매도 계획
종목 매도 수량 확정 손실
매도 금액
과세 대상 이익 (순이익 - 공제) 0원
매도로 확정되는 손실 합계 0원
매도 금액 합계 (현재가 기준) 0원
줄어드는 세금 0원
이 결과, 다음에 확인해 보세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기본공제 연 250만원, 세율 22% =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기준입니다. 세금은 산 날·판 날(결제일) 기준환율로 환산한 원화 손익에 매겨지므로, 원화 기준 수익률이나 원화 평가손익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여러 번 나눠 샀다면 앱의 평균단가와 세금 계산 때의 취득가액(선입선출법 또는 이동평균법)이 달라 실제 손실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매도 수수료는 넣지 않아 결과가 그만큼 여유 있게 잡혀 있고, 주가·환율이 움직이면 1주당 손실도 바뀌니 체결 직전 다시 계산해 보세요.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고, 한시 감면 제도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양도세 0원 매도 수량 계산기 FAQ

먼저 올해 실현이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금액이 '없애야 할 과세 대상 이익'입니다. 이 금액을 손실 종목 1주를 팔 때 확정되는 손실(평단가 - 현재가)로 나누고, 소수점은 올림하면 세금이 0원이 되는 최소 매도 수량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실현이익 800만원이면 과세 대상은 550만원이고, 1주당 손실이 12,000원인 종목은 550만원 ÷ 12,000원 = 458.3주라 459주를 팔아야 합니다.

평단가 = 현재가 ÷ (1 - 손실률)로 되돌려 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가 38,000원에 수익률 -24%라면 평단가는 38,000원 ÷ 0.76 = 50,000원이고, 1주를 팔 때 확정되는 손실은 50,000원 - 38,000원 = 12,000원입니다. 이 계산기의 '수익률 입력' 방식이 이 공식을 그대로 씁니다.

그대로 넣으면 틀릴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산 날과 판 날(각각 결제일)의 기준환율로 원화 환산한 손익에 매겨지는데, 달러 기준 수익률에는 그동안의 환율 변화가 빠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주를 100달러·환율 1,300원(130,000원)에 사서 지금 76달러·환율 1,450원(110,200원)이라면 달러 기준으로는 -24%지만 원화 손실은 19,800원(-15.2%)뿐입니다. 이때 -24%를 원화 수익률처럼 넣으면 1주당 손실을 34,800원으로 크게 잡아서 필요한 수량보다 적게 팔라고 나오고, 세금이 남게 됩니다.

달러 기준 수익률만 안다면 현재가 통화를 달러로 바꾼 뒤 '달러 기준'을 고르고 종목별 매수 평균 환율을 넣어주세요. 원화 손실로 다시 계산하고, 환율 때문에 원화로는 이익인 종목은 팔면 세금이 늘어난다고 알려드립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앱의 원화 평가손익을 넣는 '평가손실액 입력' 방식입니다.

여러 번 나눠 샀다면 다를 수 있습니다. 세법은 먼저 산 주식을 먼저 판 것으로 보는 선입선출법이 원칙이고, 증권사에 따라 이동평균법으로 양도차익을 산정하기도 합니다. 앱의 평균단가로 계산한 손실과 실제 신고 때 잡히는 손실이 달라질 수 있으니, 큰 금액이라면 거래 증권사의 해외주식 양도소득 예상 조회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세금은 0원에서 더 내려가지 않고, 남은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아 절세에 쓰이지 않습니다. 다만 주가와 환율은 체결 전까지 계속 움직이므로 1주당 손실도 달라집니다. 실제로 팔기 직전에 현재가로 다시 계산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매도 수수료는 필요경비로 빠져 손실을 조금 더 키우지만 이 계산에는 넣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는 수수료만큼 여유 있게 잡힌 값입니다.

종목을 여러 개 넣으면 계산기는 정한 순서대로 앞 종목을 보유 수량만큼 팔고, 마지막 종목에서는 세금이 0원이 되는 만큼만 팝니다. 같은 손실을 만들 때 손실률이 큰 종목일수록 팔아야 하는 금액이 적기 때문에, 보유 비중을 덜 줄이고 싶다면 '손실률 큰 종목부터' 순서가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30% 종목은 2만1천원어치를 팔면 9천원 손실이 확정되지만, -24% 종목은 같은 손실에 2만8,500원어치를 팔아야 합니다. 모든 종목을 다 팔아도 모자라면 부족한 손실 금액과 남는 세금이 표시됩니다.
오늘의 명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최근에 일어난 일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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